Tech-education for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I/4차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미래를 현실로 만들 실질적인 기술 구현 역량을 길러드립니다.
자율주행
자율주행 기술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으로, AI, 센서, 제어 기술의 융합이 필수적입니다.
본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결합하여 자율주행의 전반적 이해와 실제 구현 능력을 배양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대학생에게는 진로 탐색과 취업 경쟁력 강화, 기업 구성원에게는 기술 트렌드 이해 및 업무 적용 기회를 제공합니다.
모듈별 학습을 통해 센서 기반 인식, 판단 알고리즘, 제어 기술까지 포괄적으로 다룹니다.
산학 연계 프로젝트나 팀 기반 문제 해결을 통해 실무 감각과 협업 능력도 강화됩니다.
the purpose of education
교육 목적
• 자율주행 기술의 핵심 원리 및 응용 능력 습득
• 실습 기반 프로젝트를 통한 실무형 역량 강화
• 기술 트렌드 이해 및 현업 적용 가능성 확보
the participants of education
교육 대상자
• 이공계 대학생(기계, 전기전자, 컴퓨터, AI 전공자 등)
• 자율주행 기술 도입을 고려 중인 기업 구성원
• R&D, 기술기획, 스마트팩토리 관련 실무자
Education curriculum
교육 내용 및 커리큘럼
대학생 대상 자율주행 교육 프로그램
총 교육 시간: 20시간 (2~3일 집중 과정 또는 주말형 과정 가능)
교육 모듈 | 세부 내용 | 주요 활동 | 교육 시간 |
자율주행 개론 | 자율주행 기술의 역사와 개념, SAE 자율주행 단계 | 강의, 사례 발표 | 2시간 |
센서 및 인식 기술 | 카메라, LiDAR, RADAR 등 센서의 원리 및 역할 | 센서 영상 실습, 데이터 분석 체험 | 3시간 |
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 | 머신러닝/딥러닝, 객체 인식과 경로 예측 | Python 기반 간단한 모델 구현 | 3시간 |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실습 | 시뮬레이터(Carla, LGSVL 등) 활용한 자율주행 환경 구성 | 팀별 시뮬레이션 실습 및 결과 공유 | 4시간 |
윤리 및 법제도 | 자율주행 윤리, 교통법규, 책임소재 | 토론 및 역할극 | 2시간 |
프로젝트 수행 | 자율주행 기능 구현 프로젝트 | 문제 정의 → 설계 → 구현 → 발표 | 6시간 |
※ 위 커리큘럼은 협의 후 수정,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업 구성원 대상 자율주행 교육 프로그램
총 교육 시간: 15시간 (1~2일 집중 워크숍 또는 주간 과정 가능)
단계 | 세부 내용 | 주요 활동 | 교육 시간 |
자율주행 산업 동향 및 전략 | 글로벌 시장 동향, 산업별 적용 사례, 미래 전략 | 사례 분석 및 기업 적용 토론 | 2시간 |
핵심 기술 개요 | 센서, AI, V2X, 제어 기술 등 기술적 개념 요약 | 기술별 간단한 데모 시연 | 2시간 |
자율주행 데이터와 분석 | 수집 데이터, 데이터 라벨링, AI 학습 데이터 | 샘플 데이터 분석 및 툴 체험 | 2시간 |
자율주행 기술 비즈니스 모델 | 자율주행과 모빌리티 서비스, 수익모델 분석 | 기업 내 BM 아이디어 워크숍 | 3시간 |
조직 혁신 및 융합 전략 | 자율주행과 제조/물류/서비스 연계 전략 | 부서별 활용 사례 도출 워크숍 | 3시간 |
종합 전략 수립 | 자사에 맞는 자율주행 기술 적용 방안 수립 | 그룹별 전략 수립 및 발표 | 3시간 |
※ 위 커리큘럼은 협의 후 수정, 변경될 수 있습니다.
the result of education
결과물
01. 자율주행 미니 프로젝트 보고서 및 시연 영상
02. 센서 기반 자율주행 알고리즘 구현 코드
03. 팀별 자율주행 문제 해결 발표 자료

자율주행 사례
현대자동차는 2020년 미국 자율주행 전문 기업 앱티브(Aptiv)와 합작해 모셔널(Motional)을 설립하고, 레벨 4 자율주행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대표 모델은 현대 전기차 아이오닉 5를 기반으로 한 ‘아이오닉 5 로보택시’로, 2023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리프트(Lyft) 앱을 통해 시범 운영 중이다. 초기에는 안전요원이 동승하지만 향후 완전 무인 운행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아이오닉 5 로보택시는 라이다, 레이더, 카메라를 활용한 센서 퓨전과 AI 소프트웨어로 보행자·차량·신호 등을 인식하고 복잡한 도심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주행한다. 비상 시 원격 관제 시스템이 차량을 지원하며, 내부 인터페이스는 실시간 안내와 편의성을 제공한다.
모셔널과 현대차는 CES에서 이 차량을 공개하며 기술력과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현재 미국 내 서비스를 확장하고 글로벌 주요 도시 진출을 추진 중이다. 이는 전기차 플랫폼과 자율주행 기술 융합을 통한 미래 모빌리티 실현의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
웨이모(Waymo)는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이 2009년 설립한 자율주행 전문 기업으로, 초기 구글 셀프 드라이빙 프로젝트에서 출발했다. 목표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수단을 제공해 사고를 줄이고 이동성을 혁신하는 것이다.
2020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완전 무인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승객은 앱으로 차량을 호출해 지정 구역 내에서 이동할 수 있다. 차량은 라이다, 레이더, 카메라를 통한 360도 센서 시스템과 AI 기반 소프트웨어로 주변을 인식하고 주행을 제어한다.
웨이모는 누적 수백만 마일 무사고 주행을 기록하며 기술 신뢰성을 입증했고, 피닉스 외에도 샌프란시스코·로스앤젤레스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 중이다. 향후 자율주행 물류와 대중교통까지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며, 자율주행 상용화의 대표적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기대효과
자율주행 기술의 구조 및 동작 원리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현업 또는 진로에 활용 가능한 실무형 기술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융합적 사고력과 협업 기반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Education case
교육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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